엄마가 쉬는 관계로 평일날 집에 왔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인사도 안 하고 TV를 봅니다.
(참... 내...)

자세 좋네요.

자세도 바꿔가면서...

(아.. 이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kysarang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일요일은 집에서 쉬려고 맘 먹었습니다.
만, 마누라와 그녀의 사주를 받은 자식넘의 성화에 운전대를 잡습니다.

어딜 가볼까 하다가 대부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냥.. 만만합니다. 쩝...

대부도 가로질러 제부도 가기 전에 잠시 내렸습니다.
이 녀석, 자다가 깼습니다.

(아.. 배경 좋습니다..)

똥폼 잡고 있는데 훼방꾼이 나타났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서 언능 제부도로 갔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번주 포토제닉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kysarang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skysarang's (16)
우리 아들 경민이 (16)
내 책장 (0)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