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한다고 고생했지만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한달만에 아들 얼굴을 봤습니다...

울 아들, 말이 너무 늘어서 놀랐습니다.
심심하면 '밖에 나가,밖에 나가' 그럽니다. 아빠는 늘 피곤한데...

그래 앞에 공원이라도 가보자.

토민이를 데리고 걷다가...

잠시 휴식

이건 뭐냐...

저건 손 잡아달라는 눈빛이었습니다.

물구덩이다.

돌맹이가 어딨나...

흐흐...

차세대 롯데의 왼손 에이스가 될 겁니다.

비둘기~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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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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