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봉사의 날입니다.

대공원 가다가 잠시 딴생각하는 바람에 빠지질 못해 그냥 달려 남한산성에 갑니다.

북문 위에서 한 컷.
(저건 사진찍으라는 신호입니다.ㅋㅋ)

(경치가 좋네...)

(내가 이 나라를 지키리라...)

보이는 데는 다 가자 그럽니다.

귀여운 포즈.

V하라니까 이럽니다.

야구 때문에 점심 먹고 돌아왔습니다.
금방 비가 내리더군요.

남한산성,,,높지도 않고 도로도 잘 되어 있어 잘 찾아보면 괜찮은 곳이 더 있을 것 같습니다.
먹을거리도 많은데 주로 오리,나물,순두부 등입니다.
우리는 두부 전골 먹었는데 맛있더군요. 두부 사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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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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