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
시드마이어 아저씨가 요즘 잠을 못자게 하는데 천금같은 휴일입니다.

오늘은 경민이 데리고 오는 길에 홈XXX 들렀습니다.

시식은 기본.


장난감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회사 아빠들한테 물어보니 장난감이 방바닥을 다 메울 정도라더군요.
경민이는 고작 한 바구니 있습니다.

속죄?의 뽀XX 트럭입니다.

나중에 아이스크림 사줄때까지 계속 저렇게 들고 다닙니다.
저렇게 좋아하는데 왜 진작에 안 사줬나 싶어 미안해 죽겠습니다...
(추리닝 이쁘다~ㅋㅋ)

이러다가,

아이스크림 사주고 나니,

요렇게 바뀌었습니다.ㅋ
지가 들고 가겠답니다.

등고기를 사갔는데 맛있게 먹네요.

아들아, 밥 잘 먹고 언능커서 아빠랑 야구하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ky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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