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쉬는 관계로 평일날 집에 왔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인사도 안 하고 TV를 봅니다.
(참... 내...)

자세 좋네요.

자세도 바꿔가면서...

(아.. 이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kysarang

카테고리

skysarang's (16)
우리 아들 경민이 (16)
내 책장 (0)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