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에 물놀이 갈려고 준비했는데 금요일에 감기기운이 있어 취소했습니다.

대신 인천대공원에 갔지요.
호수 새단장했다더니 별 것 없더군요.에헴.

어디든 갑시다.


우리 아들은 걷는 법이 없습니다.

(이놈아.. 제발...)

암튼 호수에서 오리한테 먹던 과자를 줍니다.



비가 와서 장미원에 잠깐 갔다가 그냥 집에 왔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kysarang

카테고리

skysarang's (16)
우리 아들 경민이 (16)
내 책장 (0)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