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삼성패밀리 카드를 발급받아 올인하고 있습니다.
이 카드는 혜택이 많더군요. 국민카드 7년을 써도 별 혜택을 못 받았는데 말이죠.
(신세계 10%할인은 없었으면 좋겠음. 마누라가 맨날 백화점 갈 때 내 카드 달라고...)
이번달엔 한 번에 한해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만원입니다.

벼르고 별럿던 에버랜드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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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제닉. 입구에서 한 컷.
(맨날 내 사진은 없어요~)

빠방이도 타고...
(늑대 모자 짱 따뜻함)


비눗방울 쫓아다니고...

놀이기구도 타고...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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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팝콘 상자는 목에 매고 절대 안 벗습디다.
웃긴 건 다른 애들도 다~ 메고 댕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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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키의 마지막을 위해 하이원으로.
둘이 갈려다가 경민이 데리고 갔는데 그 덕분에 나만 2번 타고 내려왔습니다.
확실히 느낀 건, 스키장은 슬로프가 길어야 한다는 사실!

눈에 환장하는 울 아들.


내년 하이원 갈 때 유의점.

1. 시즌권보단 패스권이 낫다.
2. 리조트 내 콘도를 이용하자.
3. 기왕이면 날씨 좋을 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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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누가 찍었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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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날씨가 따뜻하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어린이대공원 출발.

코뿔소와 한 컷. (손에 쥔 호랑이는 호민이.)

우리 집에는 경민이 동물 친구가 많습니다.
곰민이, 토민이, 그리고 이날 입양한 호민이,
그리고, 돼지, 코끼리, 거북이 <- 얘네는 그대로. 돼민이, 코민이, 거민이.. 이름 붙이면 이상함.ㅋㅋ

이날의 베스트 샷은 마지막 사진. (클릭해서 큰 사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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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장래 희망

1. F1 드라이버


2.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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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들어 첫 포스팅을 3월에야 올리게 되었네요.
게을러서 그렇지만 우리 아들 찍는 건 게으를 수 없죠.
한 몫에 올라갑니다.ㅋㅋ

지산티켓때문에 알게 된 티켓OOO에서 공룡전+키즈랜드 티켓을 샀습니다.
마침 송도에서 해서 가뿐히 갔다왔네요.

입구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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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이 신기합니다. 무섭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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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영화랑 연극이 짬뽕이 된 '점박이' 공연을 합니다.
난생 처음 입체안경 끼고 공룡 나오면 찔끔거리고, 연신 손을 허공에다 허우적거립니다. ㅋㅋ
영화끝나고 연극도 하는데 재밌더군요.

나오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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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의 공룡이 '점박이' 엄마입니다.
점박이 엄마는 점박이를 지키기 위해서 나쁜 공룡(머리만 나오는 저놈..)이랑 싸우다가 결국 죽고 맙니다.
점박이를 제외하고 다른 형제들은 다른 공룡들에게 잡아 먹혔지요. 흑흑ㅜㅜ;

울 아들은 착해서 한동안 점박이 엄마 코 다쳤다고, 약 발라줘야 한다고, 경민이가 약 발라준다고,, 그럽니다.

이제는 키즈랜드 입장.
알고 보니 여기저기 풍선놀이기구들 펼쳐놓고 노는 곳이더군요. 뭐가 많긴 많은데 사람도 많더이다.

빠방이도 타고...

재밌긴 재밌나봐요~^^;

Posted by skysarang
주말 작업이 있어서 회사에 갔다가 갑작스레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월동 포XX이라는 쌀국수 집입니다.
오지게 추웠습니다.

차를 신세계에 세워놓고 백화점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제 커서 유모차에서 차렷자세로 자고 있네요. 참 잘~ 잡니다.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쌀국수 집으로 갑니다.
잘 먹더군요.



물은 어디서나 잘 마십니다.


(오호..PC에서 하니 동영상도 넣을 수 있네요.)

잘 먹고, 잘 놀고, 아들넘과 하는 목욕시간.




뭐.. 울 아들은 목욕은 별 관심없습니다.

그나마 여름에는 찬물이라 상관없었지만 따뜻한 물로 맨날 저러니 가스비가 올라갑디다.
욕조를 구입해야겠어요.
Posted by skysarang
다음날입니다.

늦게 일어나서 일단 요기를 합니다.

입이며, 코며, 케익이며, 아주 난장판을 만듭니다.

엄마가 못하게 하니까 인상을 씁니다. 저놈이...


냅두니 잘 먹긴 하는데... 저게 케익이었던가요?

아침 간단히 때우고 밖에 나왔습니다.


처음에 저게 뭐하는 건가 했더니, '바람 먹어' 그럽디다.
최근에 집 근처에서 바람 먹는다고 뛰어다니는 초등학생을 봤습니다.
요즘 애들 유행은 바람먹기인가요?
맛있나?

점심은 강릉에서 유명하다는 초당 순두부를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양양 낙산사로 갑니다.

여긴 낙산사 꼭대기의 관음보살상입니다.

계단을 오르더니,

꾸벅.

관음보살님 앞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내려가는 길. 경치 장관이죠?

낙산사.
알다시피 5년 전에 거의 전소되어, 지금도 한창 복원공사 중입니다.
여기저기 골재용 돌이 굴러다님에도, 지금껏 제가 들렀던 절 중에 가장 아름다운 절이었습니다.
왜 진작에 와보지 못했나 하는 후회와, 절을 태워 부처님께 죄송한 마음에 내내 가슴 한 구석이 먹먹하더군요.

리조트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저녁 먹고 야식으로 피자를 선택했습니다.

우리 아들, 또 다른 누나를 만납니다!


누나에게 메뉴 설명을 해줍니다.

뭐라고 뭐라고 읽는데 뭔 소린지...

피자 사들고 왔습니다.

샤워하는 경민이. 고추가 보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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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김경민 군의 두 돌을 맞아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열심히 일하느라 쓰지 못한 여름휴가 이틀을 이번에 씁니다.
목적지는 평창 알펜시아입니다.

오전엔 양떼목장에 갔습니다.

양처럼 차려입었습니다.

울 아들의 V.
아직 손가락 두 개는 무리인가 봅니다.ㅋㅋ

이 날 아침을 못 먹였더니 옥수수에 환장하더군요. 미안.

눈 싸움...

다시 V.ㅋㅋ

날씨 좋네요.

엄마랑 한 컷.

간단히 둘러보고 월정사로 향합니다.
절보다, 전나무숲보다, 유모차 미는게 더 좋습니다.



(이 놈아 제발...)

오면서 산채비빔밥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산채비빔밥 중에서 나물종류가 제일 많았어요.

저녁은 대관령 한우를 먹기로 하고 일단은 케익을 사서 호텔로..
(어제 저녁에 못 사서...)


같이 후~불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가다보니 새로 지은 놀이터도 있습니다.



미끄럼틀에서 어떤 누나와 눈이 맞았습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지 않습니까?)
이 때부터 졸졸 쫓아다닙니다.

울 아들은 누나를 너무 좋아합니다.
어딜 가든 누나 뒤를 졸졸 쫓아다닙니다.
와이프가 얼른 누나를 낳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응?)

이제 대관령 초원위를 거닐던 한우를 맛있게 먹는 울 아들.

요렇게 찍어서

앙~

꿀꺽.

저녁에 돌아와서 눈 만들고 있는 앞에서 놀았습니다.
(다음 주 스키장 개장이라더군요)




첫날은 알펜시아 리조트 내의 인터콘티넨탈에서 묵었습니다.
마지막엔 리조트에서 묵었는데 리조트가 오히려 더 낫습니다.
여긴 올 여름에 새로 생긴데라서 시설이 아주 깨끗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추천.
평창이 지리상 강원도 중북부 지역 어디든 움직이기 편하고 근처 관광지도 괜찮아서 다음에도 여기 올랍니다.

월정사는 세 번재 가는데 갈 때마다 입장료가 오르네요.
이젠 성인둘에 주차비까지 일만원을 받습니다.
타 유명사찰에 비해 작고 근처 편의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용대비 비추입니다.
산채비빔밥을 드실려면 매표소 바로 앞의 식당보다 조금만 더 밑의 식당촌에서 드세요.

대관령 한우.
호텔에 가니 '대관령 한우 마을'의 책자를 줘서 거기서 먹었습니다.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특히 육포는 가히 예술입니다.
8000원에 4조각 들어서 비싸다 했는데 오우~ 값어치합니다. 무조건 드세요!
다만 주말 저녁엔 일찍 가세요. 대기번호 80번까지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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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F1한다고 고생했지만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한달만에 아들 얼굴을 봤습니다...

울 아들, 말이 너무 늘어서 놀랐습니다.
심심하면 '밖에 나가,밖에 나가' 그럽니다. 아빠는 늘 피곤한데...

그래 앞에 공원이라도 가보자.

토민이를 데리고 걷다가...

잠시 휴식

이건 뭐냐...

저건 손 잡아달라는 눈빛이었습니다.

물구덩이다.

돌맹이가 어딨나...

흐흐...

차세대 롯데의 왼손 에이스가 될 겁니다.

비둘기~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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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주말은 봉사의 날입니다.

대공원 가다가 잠시 딴생각하는 바람에 빠지질 못해 그냥 달려 남한산성에 갑니다.

북문 위에서 한 컷.
(저건 사진찍으라는 신호입니다.ㅋㅋ)

(경치가 좋네...)

(내가 이 나라를 지키리라...)

보이는 데는 다 가자 그럽니다.

귀여운 포즈.

V하라니까 이럽니다.

야구 때문에 점심 먹고 돌아왔습니다.
금방 비가 내리더군요.

남한산성,,,높지도 않고 도로도 잘 되어 있어 잘 찾아보면 괜찮은 곳이 더 있을 것 같습니다.
먹을거리도 많은데 주로 오리,나물,순두부 등입니다.
우리는 두부 전골 먹었는데 맛있더군요. 두부 사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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