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집에서 쉬려고 맘 먹었습니다.
만, 마누라와 그녀의 사주를 받은 자식넘의 성화에 운전대를 잡습니다.

어딜 가볼까 하다가 대부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냥.. 만만합니다. 쩝...

대부도 가로질러 제부도 가기 전에 잠시 내렸습니다.
이 녀석, 자다가 깼습니다.

(아.. 배경 좋습니다..)

똥폼 잡고 있는데 훼방꾼이 나타났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서 언능 제부도로 갔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번주 포토제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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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원래 주말에 물놀이 갈려고 준비했는데 금요일에 감기기운이 있어 취소했습니다.

대신 인천대공원에 갔지요.
호수 새단장했다더니 별 것 없더군요.에헴.

어디든 갑시다.


우리 아들은 걷는 법이 없습니다.

(이놈아.. 제발...)

암튼 호수에서 오리한테 먹던 과자를 줍니다.



비가 와서 장미원에 잠깐 갔다가 그냥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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