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입니다.
어김없이 부산을 갔다옵니다.

우리 아들 경민이는 아빠가 아들 몸살이라도 날까봐 비싼 비행기를 타고가는것을 알려나요?

공항철도 기다리는 중..
(그래...알 리가 없지...)

비행기 언제 오나...

부산에서는 공원에도 가서 놀았습니다.

걷는다?


역시 뜁니다.ㅋㅋ

여긴 코스모스 밭.

할머니랑. 아고 눈부셔.

단독 샷

이 날, 수도권엔 지하철역이 잠길 정도로 비가 왔댑니다.
부산에도 다음날 아주 잠깐 미친듯이 내리더군요.

집에서는 삼촌 밀어내고 컴퓨터 하는 중.

부산에서 이쁜짓 많이 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간다고 할머니, 할아버지 서운해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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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엄마가 쉬는 관계로 평일날 집에 왔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인사도 안 하고 TV를 봅니다.
(참... 내...)

자세 좋네요.

자세도 바꿔가면서...

(아.. 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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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일요일은 집에서 쉬려고 맘 먹었습니다.
만, 마누라와 그녀의 사주를 받은 자식넘의 성화에 운전대를 잡습니다.

어딜 가볼까 하다가 대부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냥.. 만만합니다. 쩝...

대부도 가로질러 제부도 가기 전에 잠시 내렸습니다.
이 녀석, 자다가 깼습니다.

(아.. 배경 좋습니다..)

똥폼 잡고 있는데 훼방꾼이 나타났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서 언능 제부도로 갔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번주 포토제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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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원래 주말에 물놀이 갈려고 준비했는데 금요일에 감기기운이 있어 취소했습니다.

대신 인천대공원에 갔지요.
호수 새단장했다더니 별 것 없더군요.에헴.

어디든 갑시다.


우리 아들은 걷는 법이 없습니다.

(이놈아.. 제발...)

암튼 호수에서 오리한테 먹던 과자를 줍니다.



비가 와서 장미원에 잠깐 갔다가 그냥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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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요즘 너무 설칩니다...

장난치다가 엄마를 때려서 벌을 세웠습니다.
잘못한거 없다고 그러네요.
(여름이라 집에서는 늘 벗고 있습니다.)

엄마가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상황해제.

이제 TV를 봅니다

이번주는 새로운 이쁜짓을 했습니다.
아빠 허리아프다고 하니까 서랍에서 마스크를 꺼내 제 허리에 올려놓고 토닥토닥 하더군요.
언젠가 누가 파스 붙이는걸 봤나봅니다.

정말 귀여워 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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