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에 물놀이 갈려고 준비했는데 금요일에 감기기운이 있어 취소했습니다.

대신 인천대공원에 갔지요.
호수 새단장했다더니 별 것 없더군요.에헴.

어디든 갑시다.


우리 아들은 걷는 법이 없습니다.

(이놈아.. 제발...)

암튼 호수에서 오리한테 먹던 과자를 줍니다.



비가 와서 장미원에 잠깐 갔다가 그냥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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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요즘 너무 설칩니다...

장난치다가 엄마를 때려서 벌을 세웠습니다.
잘못한거 없다고 그러네요.
(여름이라 집에서는 늘 벗고 있습니다.)

엄마가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상황해제.

이제 TV를 봅니다

이번주는 새로운 이쁜짓을 했습니다.
아빠 허리아프다고 하니까 서랍에서 마스크를 꺼내 제 허리에 올려놓고 토닥토닥 하더군요.
언젠가 누가 파스 붙이는걸 봤나봅니다.

정말 귀여워 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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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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