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쉬는 관계로 평일날 집에 왔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인사도 안 하고 TV를 봅니다.
(참... 내...)

자세 좋네요.

자세도 바꿔가면서...

(아.. 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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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일요일은 집에서 쉬려고 맘 먹었습니다.
만, 마누라와 그녀의 사주를 받은 자식넘의 성화에 운전대를 잡습니다.

어딜 가볼까 하다가 대부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냥.. 만만합니다. 쩝...

대부도 가로질러 제부도 가기 전에 잠시 내렸습니다.
이 녀석, 자다가 깼습니다.

(아.. 배경 좋습니다..)

똥폼 잡고 있는데 훼방꾼이 나타났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서 언능 제부도로 갔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번주 포토제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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