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
시드마이어 아저씨가 요즘 잠을 못자게 하는데 천금같은 휴일입니다.

오늘은 경민이 데리고 오는 길에 홈XXX 들렀습니다.

시식은 기본.


장난감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회사 아빠들한테 물어보니 장난감이 방바닥을 다 메울 정도라더군요.
경민이는 고작 한 바구니 있습니다.

속죄?의 뽀XX 트럭입니다.

나중에 아이스크림 사줄때까지 계속 저렇게 들고 다닙니다.
저렇게 좋아하는데 왜 진작에 안 사줬나 싶어 미안해 죽겠습니다...
(추리닝 이쁘다~ㅋㅋ)

이러다가,

아이스크림 사주고 나니,

요렇게 바뀌었습니다.ㅋ
지가 들고 가겠답니다.

등고기를 사갔는데 맛있게 먹네요.

아들아, 밥 잘 먹고 언능커서 아빠랑 야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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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추석입니다.
어김없이 부산을 갔다옵니다.

우리 아들 경민이는 아빠가 아들 몸살이라도 날까봐 비싼 비행기를 타고가는것을 알려나요?

공항철도 기다리는 중..
(그래...알 리가 없지...)

비행기 언제 오나...

부산에서는 공원에도 가서 놀았습니다.

걷는다?


역시 뜁니다.ㅋㅋ

여긴 코스모스 밭.

할머니랑. 아고 눈부셔.

단독 샷

이 날, 수도권엔 지하철역이 잠길 정도로 비가 왔댑니다.
부산에도 다음날 아주 잠깐 미친듯이 내리더군요.

집에서는 삼촌 밀어내고 컴퓨터 하는 중.

부산에서 이쁜짓 많이 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간다고 할머니, 할아버지 서운해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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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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