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들어 첫 포스팅을 3월에야 올리게 되었네요.
게을러서 그렇지만 우리 아들 찍는 건 게으를 수 없죠.
한 몫에 올라갑니다.ㅋㅋ

지산티켓때문에 알게 된 티켓OOO에서 공룡전+키즈랜드 티켓을 샀습니다.
마침 송도에서 해서 가뿐히 갔다왔네요.

입구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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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이 신기합니다. 무섭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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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영화랑 연극이 짬뽕이 된 '점박이' 공연을 합니다.
난생 처음 입체안경 끼고 공룡 나오면 찔끔거리고, 연신 손을 허공에다 허우적거립니다. ㅋㅋ
영화끝나고 연극도 하는데 재밌더군요.

나오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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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의 공룡이 '점박이' 엄마입니다.
점박이 엄마는 점박이를 지키기 위해서 나쁜 공룡(머리만 나오는 저놈..)이랑 싸우다가 결국 죽고 맙니다.
점박이를 제외하고 다른 형제들은 다른 공룡들에게 잡아 먹혔지요. 흑흑ㅜㅜ;

울 아들은 착해서 한동안 점박이 엄마 코 다쳤다고, 약 발라줘야 한다고, 경민이가 약 발라준다고,, 그럽니다.

이제는 키즈랜드 입장.
알고 보니 여기저기 풍선놀이기구들 펼쳐놓고 노는 곳이더군요. 뭐가 많긴 많은데 사람도 많더이다.

빠방이도 타고...

재밌긴 재밌나봐요~^^;

Posted by skysarang
주말 작업이 있어서 회사에 갔다가 갑작스레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월동 포XX이라는 쌀국수 집입니다.
오지게 추웠습니다.

차를 신세계에 세워놓고 백화점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제 커서 유모차에서 차렷자세로 자고 있네요. 참 잘~ 잡니다.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쌀국수 집으로 갑니다.
잘 먹더군요.



물은 어디서나 잘 마십니다.


(오호..PC에서 하니 동영상도 넣을 수 있네요.)

잘 먹고, 잘 놀고, 아들넘과 하는 목욕시간.




뭐.. 울 아들은 목욕은 별 관심없습니다.

그나마 여름에는 찬물이라 상관없었지만 따뜻한 물로 맨날 저러니 가스비가 올라갑디다.
욕조를 구입해야겠어요.
Posted by sky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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