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작업이 있어서 회사에 갔다가 갑작스레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월동 포XX이라는 쌀국수 집입니다.
오지게 추웠습니다.

차를 신세계에 세워놓고 백화점으로 올라갔습니다.


이제 커서 유모차에서 차렷자세로 자고 있네요. 참 잘~ 잡니다.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쌀국수 집으로 갑니다.
잘 먹더군요.



물은 어디서나 잘 마십니다.


(오호..PC에서 하니 동영상도 넣을 수 있네요.)

잘 먹고, 잘 놀고, 아들넘과 하는 목욕시간.




뭐.. 울 아들은 목욕은 별 관심없습니다.

그나마 여름에는 찬물이라 상관없었지만 따뜻한 물로 맨날 저러니 가스비가 올라갑디다.
욕조를 구입해야겠어요.
Posted by skysarang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16] : NEXT ▶

카테고리

skysarang's (16)
우리 아들 경민이 (16)
내 책장 (0)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